이번 선거 결과는 코스타리카의 정치적 방향성과 범죄 대처 방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페르난데스 후보의 취임 이후 정책 변화와 국내 정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일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에서 39세 라우라 페르난데스 후보가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 소속으로 승리했습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개표율 81% 기준으로 49%의 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마약 밀매와 범죄와의 전쟁을 공약으로 내세워 지지를 받았습니다.